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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버즈라이브를 고민고민 하다가 드디어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작고 앙증만한 사이즈라서 작은 강낭콩으로 불리우는 버즈라이브 새제품을 구매하려고 삼성전자 홈페이지 접속했다가 너무 비싸서.. 당근마켓에서 미개봉 상품으로 65000냥을 주고 구매했습니다. 제가 구매한 색상은 하얀색입니다. 검은색, 브론즈, 하얀색, 보라색 이렇게 있는데.. 하얀색이 먼지가 앉았을때, 가장 티가 나지 않을꺼 같아서 화이트 버즈 라이브로 구매를 했습니다. 그동안 잘써왔떤 JBL free X 블루투스 이어폰은 이젠 다른분에게 당근을 하려고 합니다. 확실히 jbl이라서 사운드는 좋은데.. 아무래도 인이어방식의 이어폰이라서 저에게는 귀가 아픈듯 했거든요.. 그래서 그동안 쓰다가... 이번에 드뎌 갤럭시 버즈 라이브로 넘어가게 되었..
쭌아빠의 스마트기기
2022. 3. 9.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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