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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원내동에 새로 생긴 파스쿠치를 다녀왔습니다. 세차를 하고 와서 쬐금 당이 떨어져서 당을 채우기 위해서 방문을 했죠! ㅎㅎ 오늘은 그라니타 요거트를 먹으러 왔습니다. 저는 모카 브라우니 그라니타를 선택하였고, 울 마눌님은 딸기 요거트 그라니타를 선택하였습니다. 두개다 그러니타 이기 때문에 아이스크림이 한스쿱이 올라가 있습니다. 그라니타는 얼음을 갈아 넣은 음료인데.. 시원하게 한잔을 하고 싶다면 먹는 음료입니다. 스벅에서는 프라프치노가 이 그라니타 음료에 해당되는 거죠! 네이버 사전을 찾아보면? 위 내용 처럼 나옵니다. 그라니타는 으깬얼름을 넣은 음료나 디저트를 말한다고 ㅎㅎ 가격대는 조금 비싼 편에 속합니다. 모카 브라우니 그라니타는 6800원 스트로베리 요거트 그라니타는 6500원 아이스크림 한스..
쭌아빠의 맛집
2021. 10. 28.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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